[프라임경제] 11월5일 첫번째 솔로앨범 <take it>의 발매를 앞 둔 이영현의 뮤직비디오 현장이 지난 26일 tvN을 통해 최초 공개 됐다.
<take it>의 타이틀 ‘미안해, 사랑해서…’의 뮤직비디오에는 ‘사람의 목소리도 하나의 악기다’라는 컨셉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보컬리스트 이영현과 이백 여 개의 관현악기들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사랑이 끝난 후의 미련과 기다림 등 이별에 동반되는 처절한 감정과 잔재한 그리움이 아름답게 녹아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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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현이 직접 프로듀싱한 첫번째 솔로 앨범 <take it>에는 풍부한 감수성으로 정평이 나있는 김보민의 곡인 ‘미안해, 사랑해서…’이외에 이영현의 자작곡 ‘눈 먼 사랑’, 바이브 윤민수가 작곡한 ‘사랑은 늘 눈물로만 끝난다’ 이외에 새롭게 편곡한 이영현의 대표곡인 ‘체념’ 등 사랑 중에서도 이별에 대한 감정을 주로 담고 있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주제 중 이영현 본인이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감정이라는 이별로 인해 바닥 끝까지 가라앉은, 미친 듯이 처절한 애잔함을 일절 과장됨 없이 들려주고 있다.
또한 이영현은 음악적인 부분 이외에 앨범 팩키지, 뮤직비디오 등 전체적인 기획에도 참여를 해 음반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내기도 했다.
초도 판매 분에 한해서는 여태까지 단 한번도 음반에 자신의 모습을 담지 않았던 이영현의 얼굴 사진 엽서에 직접 싸인하여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았다.
이영현의 모습이 담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28일 우선 만나볼 수 있으며, 본편은 다음달 5일 온, 오프라인 발매와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