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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아름다운 가게’와 나눔행사 개최

‘나눔의 기업문화’ 정착 위해 봉사활동 장려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체계적

조윤미 기자 기자  2009.10.26 18: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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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메리츠화재는 전국 9개 아름다운 가게 매장에서 임직원과 영업가족들의 기증품을 모아 판매하고, 그 수익금으로 소외된 이웃을 돕는 훈훈한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번 나눔행사를 위해 메리츠화재는 지난 한 달 동안 전사적으로 임직원과 영업가족들이 참여해 의류, 도서, 가전, 아동용품 등 1만6000여 점의 기증품을 모아 ‘아름다운 가게’로 기증했다.

이 기증품들은 지난 24일 안국점, 서울역점, 부산부전점 등 전국의 9개 아름다운 가게 매장에서 판매됐으며,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모두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되어 조손가정, 소년소녀가장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아름다운 가게’ 안국점 행사장에는 정구성 메리츠화재 나눔경영사무국장을 비롯해 홍명희 ‘아름다운가게’ 대표 등이 참석하여 후원금 전달식을 가지는 한편, 각 행사장에서는 임직원들이 판매봉사와 함께 방문객을 위한 사랑의 와플 만들기, 즉석사진 촬영, 포춘쿠키 전달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직접 진행했다.

정구성 나눔경영사무국장은 “매년 메리츠화재 전임직원과 영업가족들이 아름다운 토요일을 고대하며 따뜻한 기부행렬에 동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천하는 나눔을 지속하여 우리 이웃과 아름다운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