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이 빛고을 광주에서 한자리에 모인다.
광주시의회에 따르면 10월 28일 오후 2시 광주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의장협의회 임시회를 열기로 했다. 지난달 18일 개막한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알리고 해당 지방자치단체 주민의 참가를 요청하기 위해서다.
이와 함께 이번 임시회에서는 ▲지방의원 후원회 지정관련 정치자금법 개정 건의 ▲속기직렬 신설에 따른 지방공무원임용령 개정 건의 ▲예산 조기집행등에 따른 지방채 상황이자 정부지원 건의 등의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광주시의회 관계자는 “이번 임시회 장소는 미리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측과 협의를 거쳐 결정했다”면서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이번 방문을 통해 첨단산업과 아시아문화 중심도시로 발전해 가는 광주의 진정한 모습을 알리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