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세계 80여 개의 리조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럽메드(www.clubmed.co.kr)가 늦가을 여유 있는 휴가를 꿈꾸는 이들을 위해 ‘11월 해피 위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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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클럽메드 휴가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슬로건 아래 항공, 객실, 뷔페와 오픈바 서비스, 다양한 레저 등 여행에 필요한 모든 것이 포함돼 별도의 여행 경비 없이 편안하고 여유로운 휴가를 보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1월 지정일에 출발하는 이번 여행은 출발일 1주일 전까지 예약하면 3박 5일 일정의 클럽메드 발리 휴가를 단 99만원에 즐길 수 있다. 하루 더 여유 있게 머무는 4박 6일 일정은109만원에 선보인다. 출발 지정일의 경우 3박 5일 일정은 금요일에 출발하는 11월 13, 27일, 4박 5일 일정은 목요일에 출발하는 11월 10, 24일이다.
김장희 클럽메드 코리아 사장은 “누구나 한번쯤 꿈꿔온 클럽메드 휴가를 파격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쌀쌀한 늦가을 신의 섬 발리에서 즐기는 이색 휴가를 통해 클럽메드에서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