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국토해양부가 교통안전 선진화를 위한 ‘제2회 교통문화발전대회’ 행사를 27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토해양부가 주최하고 교통안전공단과 서울신문사가 공동으로 주관해 진행하는 것으로 국토해양부 장관은 교통안전공로상, 교통문화 우수지자체, 교통안전 UCC 공모전 입상자에 대한 시상을 할 계획이다.
특히 교통안전공로상은 도로·철도·항공분야에서 교통안전 등 교통문화발전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개인과 단체로서 대통령 표창 7명, 국무총리 표창 13명, 국토해양부장관 표창 98명 및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표창 40명과 서울신문사장 특별상 3명 등 161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한다.
또한 2009년도 교통문화지수 조사결과 우수지자체로 선정된 부천시, 과천시, 강화군, 서울시 금천구 등은 국토해양부 장관상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