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LIG건설이 서울 중구 만리동에 분양 중인 ‘서울역 리가’ 모델하우스에 하루평균 1000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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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역 리가 모델하우스 내부모습> | ||
특히 단지규모가 크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주변 발전 가능성과 특화평면 등이 입소문을 타면서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역 리가 최진욱 분양소장은 “도심에 위치하면서도 상대적으로 분양가가 저렴한 것이 내방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서울역 주변의 다양한 개발 계획 등으로 입주시점에는 높은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분양가상한제 아파트인 서울역 리가는 분양가가 3.3㎡ 당 평균 1899만원으로 일부 층의 경우 6억원을 밑도는 등 분양가가 저렴하게 책정됐다. 실제 인근에 자리잡고 있는 지난 2000년 입주한 S아파트의 경우 로얄층이 3.3㎡ 1950만원 수준.
인근의 다양한 개발호재들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만리동 재개발, 용산재개발, 아현뉴타운, 북아현뉴타운 등 도심재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에 따라 연면적 5만㎡로 최대 7500명을 수용하는 국제컨벤션센터(가칭)가 단지와 인접해 있다.
총 181가구로 전 세대를 일반분양하며, 입주는 오는 2012년 1월 예정. 모델하우스는 논현역 3번출구에 위치한다. 문의:1577-4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