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반도건설의 ‘두바이 유보라 타워’가 지난 25일 두바이에서 열린 인터내셔널 프로퍼티 어워즈(International Property Awards)에서 4개 부문에 걸쳐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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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건설 임직원 및 설계·감리회사 에이다스(AEDAS)사 관계자> | ||
더욱이 두바이 유보라 타워는 해외 첫 개발사업으로 대한민국 업체로서는 처음으로 해당 시상식에서 수상했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세계적 금융위기로 해외에 진출한 국내 개발업체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탄탄한 재무구조, 안정적인 리스크관리를 통해 차질없이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반도건설은 현재 국내 첨단 IT기술과 선진 건축공법을 접목시켜 첨단 인텔리전트 빌딩으로 건설 중에 있다. 두바이 최초 견본주택 개념을 도입한 ‘Showroom’을 운영해 현지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반도건설 권홍사 회장은 “국내 최초로 두바이 개발 사업에 진출해 대한민국 대표라는 마음가짐으로 오늘까지 왔다”며 “혼신의 힘을 다해 본 사업을 마무리해 두바이의 랜드마크 빌딩으로 우뚝 서게 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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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오피스(Commercial)타워, 오른쪽 주거(Residential)타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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