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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돌 맞은 에어부산, 다채로운 이벤트 진행

황선홍 감독 일일 지점장 초빙, 탑승객 전원 ‘돌맞이 떡’ 서비스도

이광표 기자 기자  2009.10.26 12: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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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지역항공사 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이 오는 27일, 취항 1주년을 기념해 고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한다.

27일 오전 김해공항 에어부산 카운터 앞에서는 일일 지점장으로 활동하는 부산아이파크 황선홍 감독을 만날 수 있다. 황선홍 감독은 카운터 앞에서 플로어서비스를 펼치고 출발 탑승구 앞에서는 고객들의 탑승권 확인을 돕는다. 카운터 앞 이벤트 존에서는 팬사인회와 포토이벤트도 펼쳐진다.

   
  <취항 1주년을 기념해 '바다환경살리기캠페인'을 펼친 에어부산 임직원들 모습.>  

지난 7월부터 부산과 제주 각 지역에서 펼쳐져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은 ‘Fly & Fun’ 페스티벌은 취항 1주년을 맞이해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올 연말까지 연장 실시한다.

‘축제와 즐거움이 가득한 도시, 부산’, ‘사계 사색 즐거운 여행의 도시, 제주’, ‘3050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작은 배려, 서울 김포공항’ 세 개의 테마로 나누어 펼쳐지며, 에어부산 탑승권만 제시하면 고급호텔과 유명 맛집, 레저∙관광∙쇼핑시설 등 이용 시 다양한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김포공항의 경우 출장이 잦은 비즈니스맨들이 공항에서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알찬 메뉴로 구성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에어부산은 27일 탑승객 전원에게 1주년 기념 ‘돌맞이 떡’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