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에쓰오일(S-OIL)은 지난 24일 오후 1시 강원도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S-OIL의 찾아가는 노란음악회’를 개최, 다문화 가정 여성과 지역 주민들에게 멋진 음악선물을 전했다고 26일 밝혔다.
‘홍천 다문화 영화제’ 개막식 축하행사로 진행된 이번 음악회는 홍천에 살고 있는 다문화 가정 여성과 지역 주민 50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전자현악단 ‘에카’의 영화 주제곡 연주, 퓨전 타악그룹 ‘잼스틱’의 신명나는 타악 퍼포먼스로 흥겨운 시간을 선물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관객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레크레이션이 함께 진행됐으며 친환경 장바구니를 선물하는 등의 시간을 가지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에쓰오일은 지난 2006년부터 매월 ‘찾아가는 노란음악회’를 통해 문화혜택으로부터 소외된 지역을 찾아가 다양한 문화공연을 펼침으로써 문화소외지역 주민들이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도 공익문화마케팅의 근본 취지를 적극 살려 다양한 지역과 대상을 찾아가 문화축제의 장을 열어가고 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는 공익문화마케팅의 일환으로 시행 중이며 올해도 우리 주변의 문화 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다양한 계층을 찾아가 따뜻한 문화공연을 선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