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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 김라나, 시스템에어컨 모델로 나서

유병철 기자 기자  2009.10.26 10: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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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2008년 슈퍼모델 1위, 2009년 아시아태평양 슈퍼모델 2위 출신 김라나가 새로운 삼성 시스템에어컨 모델로 낙점됐다.

지난 해 슈퍼모델 선발 직후 SBS '도전 1000곡'을 통해 꾸준히 얼굴을 알려온 김라나는 Mnet '하늘에서 남자들이 비처럼 내려와'에서 전문 MC 못지 않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차세대 방송 진행자로 떠오르고 있다.

10월 24일부터 전파를 타고 있는 삼성 시스템에어컨 CF '위를 보라'편에 출연한 김라나는 슈퍼모델 출신다운 스타일리쉬한 모습과 함께 방송 진행자로서 선보였던 깔끔하고 믿음직스러운 말 솜씨를 십분 발휘했다.

삼성전자 손정환 상무는 "한층 강화된 인테리어와 청정기술을 적용한 삼성 시스템에어컨의 기술을 강조하기 위해 슈퍼모델 출신으로서 자연스러운 진행으로 시청자들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는 떠오르는 신인 김라나를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라나는 "방송 진행에 이어 삼성 시스템에어컨 CF 모델로 새로운 매력을 뽐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돼 기쁘다"며 "CF 연기가 처음이어서 촬영이 쉽지 않았지만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어 기쁜 마음으로 촬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