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월드키친(
www.worldkitchen.co.kr)의 디너웨어 브랜드 코렐이 그린 올리브의 산뜻하고 은은한 느낌이 생생하게 전달되는 내츄럴 모던 스타일의 패턴 ‘올리브 가든(Olive Garden)’을 새롭게 출시했다.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 출시되는 코렐 ‘올리브 가든’은 그린샐러드나 파스타 요리에 어울리는 올리브를 모티브로 한 패턴이다. ‘올리브 가든’은 자연스러운 수채화 터치로 상큼한 그린 컬러의 올리브를 간결하고 생동감있게 표현하여 가을철 입맛을 돋우고 음식을 훨씬 더욱 맛깔스럽게 연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테이블 세팅에도 남다른 개성과 감각을 가진 젊은 여성이나 산뜻하고 스타일쉬한 테이블 세팅을 추구하는 주부층 모두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코렐 ‘올리브 가든’은 지난달 출시했던 ‘오가닉 레서피’ 다음으로 두번째 출시되는 하반기 신제품으로 아직 출시되지 않은 다른 신제품들도 잇따라 선보일 예정이다. 코렐은 대도시의 복잡한 분위기에서 벗어나 보다 자연스럽고 편안한 휴식공간에서 나만의 개성과 멋을 추구하는 내츄럴 모던 스타일의 새로운 패턴을 통해 젊고 감각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줄 계획이다.
한국월드키친의 김지영 마케팅 차장은 “세계적인 디너웨어 브랜드 코렐에서 한국 디자이너가 디자인하고 한국의 젊은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춘 2009년 하반기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을 통해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 갖고 싶은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