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체크포인트(
www.checkpoint.com)가 지난 3분기에 다시 한번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체크포인트의 2009년 3분기 매출액은 2억3천3백만 달러이며, Non-GAAP 영업이익은 1억2천7백만 달러에 달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분기의 매출1억9천9백만 달러와 영업이익 1억6백만 달러 대비 각각 17%와 20%가 증가한 역대 최대 실적이다.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률은 55%로 지난해 53% 대비 약 2% 증가했으며, 지난 2분기의 52%에 비해서도 3%가 늘어났다. Non-GAAP 순이익은 지난해 9천4백만 달러에서 1억9백만 달러로 16%가 증가했다. 3분기에 영업으로 인한 현금 흐름은 1억2천6백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3분기말 현금과 투자금은 17억3천6백만 달러에 달한다.
체크포인트는 3분기에 전세계적으로 모든 지역에서 골고루 좋은 성과 낸 가운데, 특히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또한, 노키아 보안 사업부문 인수를 통해 커다란 시너지 효과가 발생했으며, 이는 55%에 달하는 Non-GAAP 영업이익을 달성으로 이어졌다.
체크포인트코리아 조현제 사장은 “지난 3분기에 새로운 스마트(Smart)-1 관리 어플라이언스와 하이엔드 보안 장비인 Power-1 11000 시리즈 및 로우엔드 보안 장비인 UTM-1 130 어플라이언스를 포함한 최신 제품에 대한 좋은 반응이 이어졌다. 또한, 안전성과 유연성 관리용이성을 갖춘 보안 플랫폼의 장점이 알려지면서 소프트웨어 블레이드 아키텍처도 고객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선택이 증가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