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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박해진, 서서히 싹트는 풋풋한 감정

유병철 기자 기자  2009.10.26 1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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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KBS 2TV 주말특별기획 '열혈장사꾼'에서 조윤희와 박해진의 러브라인이 서서히 드러나며 시청자들의 열혈응원이 이어 지고 있다. 다해(조윤희)는 하류(박해진)에게 자꾸 신경이 쓰이고 궁금해하며 소녀처럼 설레는 감정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극중에서 조윤희는 털털하면서도 소녀 같은 사랑스러운 모습과 자연스런 연기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그리고 서로 조금씩 싹트는 풋풋한 감정에 어색해하는 조윤희와 박해진 모습이 사랑스런 커플을 예감케 했다.

시청자들은 시청소감 게시판 등에 "하류는 다해랑! 다해 귀여운 이미지가 하류랑 잘 어울려요", "귀여운 이미지 다해랑 하류가 커플되는게 맞는거같네요. 실제로도 그게 어울리고요", "다해 역할이 워낙 발랄하고 쾌활하긴 하지만 하류랑 있을 때 더 생기넘치는 듯해요~ 하류♡다해 정말정말 원츄합니다. 하류랑 다해 안 이루어지면 보기 싫어질 것 같아요" 등의 글을 올리며 하류-다해 커플을 지지했다.

치열한 기업 M&A와 자동차 영업전쟁이 가열되는 것과 동시에 '다해-하류-재희'의 미묘한 삼각관계가 시작되며 점점 더 흥미를 더해가고 있는 KBS 주말특별기획 '열혈장사꾼'은 매주 토요일밤 10시 15분과 일요일밤 10시 25분 KBS 2TV에서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