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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고메즈, 섹시 댄스로 시청자 유혹

유병철 기자 기자  2009.10.26 09: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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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신이 내린 몸매'로 불리는 세계적인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올림푸스의 신제품 카메라 CF에서 포스 넘치는 섹시 댄스를 선보이면서 시청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최근 인물의 포스를 살려주는 콤펙트 카메라 '뮤' 브랜드의 최신 버전을 출시한 올림푸스한국은 '뮤' 광고 모델로 제시카 고메즈를 등장시킨 TV 광고를 지난 17일 선보였다고 발표했다. 

올림푸스한국의 콤팩트 카메라 '뮤' 광고들은 그 동안 전지현, 김태희 등 최고 톱 여배우들을 모델로 등장시키며 특유의 감성적인 분위기를 통해 선보이는 CF마다 소비자들의 많은 지지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는 기존의 올림푸스 '뮤' 광고의 컨셉과 차별화된 역동적이면서 강렬한 느낌을 주기 위해 제시카 고메즈를 새로운 모델로 선택했다.

제시카 고메즈는 이번 광고에서 붉은 노을이 지는 사막이라는 독특한 분위기를 배경으로 열정적인 춤을 추며 등장하면서 섹시한 모습을 발산한다. 세계적인 모델답게 뛰어난 몸매를 자랑하는 그녀가 선보이는 댄스와 표정은 매우 강렬하다. 그녀는 촬영하는 내내 인물사진에 강한 올림푸스 신제품 콤팩트 카메라 '뮤' 광고에 포스가 느껴지는 얼굴이 안성맞춤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제시카 고메즈는 광고 촬영이 진행되는 내내 섹시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적극적으로 촬영을 이끌었다. 다이내믹하고 매혹적인 춤으로 안무를 기획한 JYP소속 댄서마저 깜짝 놀랄만한 춤 실력을 과시하며 촬영장 스태프를 매료시켰다는 후문이다.

올림푸스한국 박상호 IMC 그룹장은 "올림푸스의 대표적인 콤팩트 카메라 브랜드 '뮤'는 카메라 셔터만 눌러도 최적의 인물 사진을 아름답게 만들어준다. 섬세하면서도 매혹적인 이미지와 표정을 가진 제시카 고메즈가 이를 가장 잘 표현해 줄 수 있는 모델이라고 생각해 기용했다"고 말했다.

한편, 패션 모델들의 성전이라 불리우는 해외 의류 브랜드인 빅토리아 시크릿의 카달로그 모델로써 큰 유명세를 탄 제시카 고메즈는 2008년 수영복 패션모델을 다루는 미국의 매거진'Sports Illustrated'의 2008 Swimsuit Issue에 모델로 출연해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미국의 보그, 글래머 등의 잡지와 리바이스, 모토로라 등의 모델로 활동했었던 제시카 고메즈는 최근 한국에서도 LG 사이언폰, 카스 맥즈 2X, 현대자동차 등의 CF 모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