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타타대우상용차㈜는 신임 대표에 전 커민스 코리아 대표와 중국사업 총괄 대표를 역임한, 김종식 박사(金鍾植, 1955년생, 55세)가 지난 23일부로 취임하였다고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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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대우상용차 관계자는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김종식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커민스 아시아 총괄본부장과 커민스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하면서 제품 기술개발 및 글로벌 시장개척에 탁월한 능력을 보여왔으며, 고객 지향적인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디젤엔진 전문가로, 타타대우상용차를 더욱 새롭고 강하게 이끌어, 글로벌 종합 상용차 메이커로 키울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적임자로 평가된다.”면서 ”이번 인사는 전임 채광옥 사장의 정년 퇴임에 따른 것으로 채광옥 사장은 본사인 타타모터스의 고문으로 근무하게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