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일본 유명 댄스그룹 ‘다이아몬드독스’가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이번 내한공연에는 국내 팬들뿐만 아니라, 일본현지에서 다이아몬드독스의 팬들 150여명이 함께 입국할 예정으로 한국 언론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다이아몬드독스의 이번 내한 공연은 오는 28일 정동극장에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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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음속까지 따뜻해지는 어쿠스틱 보컬과 야생마 같은 터프한 보컬 등 상반된 컬러의 보컬이 색다른 음색을 만들어내는 신비의 델리셔스 듀오로도 찬사를 받고 있다.
올해 결성 5주년을 맞이해 월드투어의 성격으로 일본과 중국의 전통악기와 서양음악(노래와 댄스)이라는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번 공연은 국내 팬들의 초청으로 성사됐다. 공연문의는 전화(02-720-3505)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