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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안 전 국회의원 ‘일과 사람’ 출연

23일 방송, 기업·정치인 이야기 진솔하게 담아

나원재 기자 기자  2009.10.23 15: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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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이계안 전 국회의원이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전 국회의원은, 개그맨 권영찬이 가을 개편으로 새롭게 MC를 맡은 한국경제TV의 ‘일과 사람’의 첫손님으로 23일 오후 8시 출연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은 이 전 의원이 말단신입사원으로 입사해 현대중공업사장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현대카드회장을 맡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하며, 힘들었던 시기와 신입사원시절의 추억에 대해 권영찬과 함께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이 전 의원은 잘나가던 경제인의 자리를 뒤로하고 제17대 국회의원이 되기까지의 과정에 대해서도 언급할 예정이다.

일과 사람의 MC를 맡고 있는 권영찬은 “기업인이자 전 정치인이었던 이 전 의원에 대한 인간적인 매력과 신입사원에서부터 시작한 그의 인생역정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