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 윤도현 밴드의 기타리스트 ‘유병열’과 안치환의 자유 출신 드러머 ‘나성호’가 뭉친 ‘비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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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집 앨범 발매 단독공연은 오는 30일 오후 7시50분 KT&G 상상마당 Live Hall에서 열리며, 본격적인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 것이다.
또한 보컬 김길중을 새롭게 영입하면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비갠후의 공연에는 오랜 시간 동안 친분을 쌓아온 인순이를 비롯해 YB(윤도현밴드), 서문탁, 휘성이 게스트로 참여한다.
이밖에 오랜시간동안 응원을 아끼지 않는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기타증정 이벤트도 마련됐다.
비갠후는 지난 2002년 1집 앨범 발매당시 영화 ‘킬러들의 수다’에 삽입된 ‘다시사는거야’, 예능 프로그램 ‘장미의 전쟁’ 메인 테마송으로 잘 알려진 ‘소망’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