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에딘버러-맨체스터-런던 코스의 '맛있는 영국 8일'은 영국의 중후한 맛을 제대로 느끼기에 제격인 상품이다. 100만원 초, 중반대의 가격은 여행 후에도 그 맛을 잊지 못하게 할 매력적인 조건이다.
달콤한 맛을 선호하는 분들을 위한 프랑스를 일주하는 상품도 있다. 니스에서 출발 마르세유를 거쳐 마지막을 파리로 화려하게 장식하는 프랑스 일주코스로 원하는 지역으로 여정 조정도 가능하다. 민박팩, 호텔팩 모두 150만원 중반대(유레일 프랑스 투어 2일 패스 포함).
다양한 맛을 맛보고 싶지만 비용이 걱정된다면 '이탈리아 9일' 상품을 선택하라. 베니스-밀라노-피렌체-로마로 이어지는 자유일정이지만 조식 제공되는 호텔숙박과 이탈리아 내 도시 간 이동에 필요한 열차패스가 포함되어 있어 이탈리아 내 주요 도시를 불편함 없이 여행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7박9일 일정에 150만원 내외로 출시되어 현지 물가 등을 감안하면 저렴한 가격이다.
예민하고 감각적인 입맛을 갖고 있는 분에게는 '맛있는 동유럽 10일'을 추천한다. 감미로운
프라하의 맛을 시작으로 독특한 부다페스트의 맛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