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세계 35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2억7000만불 이상을 벌어들인 액션 대작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이 전세계적 흥행 열풍에 이어 국내 개봉을 하루 앞당겨 오는 28일 저녁 6시부터 유료 전야제를 결정했다.
브래드 피트와 쿠엔틴 타란티노의 액션 대작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의 10월28일 유료 전야제는 전세계적 흥행 열풍에 이어 개봉일을 기다려 온 국내 관객들의 호응에 부응하기 위해 결정했다.
전세계 35개국 박스오피스 1위, 타란티노 감독의 역대 최고 흥행기록을 경신하며 국내 개봉 전부터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에 대한 소식이 국내에도 속속 전해지면서 오랫동안 영화의 개봉을 기다려온 국내 관객의 반응도 폭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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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전세계를 공포에 떨게 했던 나치에게 당한 것의 몇 배에 달하는 복수를 하기 위해 뭉친 ‘개떼들’의 거친 활약상을 다루고 있는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이 영화는 브래드 피트와 쿠엔틴 타란티노라는 최고 감독과 배우의 만남, 다이앤 크루거, 크리스토프 왈츠 등 면면이 화려한 캐스팅, 최고의 스케일을 보여주기 위해 쏟아 부은 제작비, 독일 전체를 세트장으로 삼은 거대한 로케이션 등을 선보이며 개봉 전부터 2009년 최고의 액션 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유료 전야제뿐 아니라 오는 26일에는 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맥스무비 회원을 대상으로 개봉 전 영화를 볼 수 있는 단 한번의 기회인 독점 시사회를 진행할 예정으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이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에게 흥행 감독이라는 명성까지 얻게 하며 2009년 전세계를 흥분시키고 있는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은 10월28일 저녁 유료 전야제를 시작으로 전국 극장가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