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드라마 '커피 프린스 1호점'의 귀여운 바람둥이 ‘자뻑 하림’, 한국영화 역대 흥행 순위 10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900만 관객의 영화 '국가대표'에서 거칠지만 사랑스러운 반항아 ’깐죽 흥철’ 역으로 2009년 충무로의 차세대 배우로 우뚝 선 배우 김동욱이 드라마 OST 작업에 참여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바로 김동욱, 한효주 주연의 뮤직드라마 '소울 스페셜'의 OST 삽입된 곡 중 '나에게 그대는' 이라는 곡을 직접 불러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향을 일으킨 것으로 김동욱의 중성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보이스와 멜로적인 가사에 힘입어 10월19일 오픈 한지 하루 만에 관련 사이트가 다운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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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은 900만의 관객들이 사랑한 배우답게 춘사영화제에서 우수연기상을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최근 일본에서 열린 한일합작 영화 '카페 서울'의 대규모 프로모션에 참가해 차세대 한류 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한 바 있다.
게다가 얼마 전 종영한 KBS2TV드라마 '파트너'가 일본 내에서 인기리에 방영을 시작하면서 더욱 바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 현재 김동욱은 소녀시대 제시카와 함께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의 주연으로 캐스팅 되면서 지적이고 진중한 하버드 법대생 ‘에밋’역을 맡아 11월14일 첫 공연을 앞두고 막바지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