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후이즈(대표 이청종)는 이메일 사용자를 위해 스팸메일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 제공과 스팸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 해결 등을 위해 ‘후이즈메일 스팸센터(spam-center.kr)’를 오픈 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스팸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고, 스팸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침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후이즈메일 스팸센터는 스팸에 대한 정보를 다양한 방법으로 제공한다. 이메일 사용자뿐만 아니라 서버 관리자에게도 유용한 스팸뉴스, 스팸동향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스팸 분쟁 해결을 위한 관련 법률 정보를 제공한다. 또 실시간 스팸통계 분석을 통해 시간대별, 날짜별, 월별 스팸 통계 지수 및 스팸 기상도를 보여주어 스팸 현황에 대한 실시간 분석이 가능하도록 한다.
다음으로, 스팸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방법을 제시한다. 일반적으로 이메일 사용자가 할 수 있는 대처 방법부터 아웃록 및 웹메일 설정을 통해 스팸메일에 대응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또한, 스팸메일 발송에 이용되는 IP들을 실시간으로 수집해 놓은 리스트 RBL(Real-Time Blocking List) 안내 및 화이트 도메인 등록 방법 등의 안내를 통해 스팸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후이즈 솔루션 사업 총괄 김선태 부장은 스팸센터 오픈에 대해 "스팸메일 문제와 그로 인한 피해는 어제오늘의 문제는 아니지만, 스팸메일의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서비스는 부족한 편”이라면서, “후이즈메일은 기업메일솔루션 제공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스팸메일에 대한 보다 지능적이고 체계적인 통계 서비스로 한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향후 스팸 관련된 정보뿐만 아니라 RBL 해제 지원, 스팸 분쟁이나 피해 보상 소송 대행, 휴대폰 스팸으로 서비스를 점차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