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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훈훈한 스태프 사랑

유병철 기자 기자  2009.10.22 11: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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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MBC 시트콤 '지붕뚫고하이킥'에서 귀여운 반항아로 인기를 끌고있는 신예 윤시윤이 지난 9일 자신이 출연하는 시트콤 스태프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선물을 전했다.

드라마를 위해 함께 고생하는 스태프들에게 100벌의 스태프복과 면티, 가방, 패딩조끼를 선물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 것.

계속되는 밤샘 촬영과 쌀쌀해진 날씨로 고생했던 제작진들은 "준혁이의 정성에 많은 감동을 받았다. 따뜻한 스태프복으로 추위를 잊어버리고 더 열심히 촬영하자"라며 감사의 말과 함께 심기일전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윤시윤은 "처음 접하는 시트콤촬영이라 사실 많은 긴장을 했지만 스태프분들께서 항상 웃음으로 맞이해 주시고 배려해주셔서 작지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시청자들의 많은 기대속에서 점차 시청률이 오르고 있는 '지붕뚫고하이킥'은 본격적인 정음, 세경, 최다니엘, 준혁, 4인방의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러브라인 향방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