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교원L&C의 공기청정기 9월 판매량이 전년 대비 12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쾌적한 실내 공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욕구가 급증 하면서 교원L&C는 올 9월, 1193대의 공기청정기 판매량을 달성하였다. 이는 작년 9월의 판매량 521대와 비교했을 때 약 128% 상승한 수치로 환절기와 신종플루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교원L&C의 휴런 공기청정기는 유해물질만 골라 걸러주는 DNA 필터를 비롯해 프리필터, AC알레르겐 필터, 헤파 필터, 탈취 필터 등 5단계 필터 시스템을 통해 깨끗한 공기를 제공하고, ‘숲 속의 비타민’ 이라고 불리는 음이온까지 더해 상쾌하고 건강한 실내공기를 유지해주는 제품이다. 특히 DNA필터는 일본 홋카이도 대학의 세계적인 생명공학 권위자 마쓰나가 마사지 박사가 2004년 개발했으며 연어에서 추출한 DNA를 필터에 코팅한 신소재 특수기능 필터로 일반 필터에 비해 발암물질 제거력이 최고 7배가 높아 국제 및 국내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교원L&C는 혹시나 발생할 수도 있는 전염을 미리 예방하고 고객을 안심시키고자 10월부터 전 LP(리빙플래너) 및 엔지니어들이 고객의 가정에 방문 시에 일회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 세정제를 사용하는 신종플루 대비 ‘고객 안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교원L&C 마케팅팀의 이창훈 팀장은 “가을 황사와 신종플루가 기승을 부리면서 공기청정기에 대한 문의가 부쩍 늘었으며 이에 판매량도 함께 크게 상승하고 있다”며 “특히 휴런공기청정기의 DNA필터가 깨끗한 공기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욕구에 부합해 10월에도 전년 대비 100%이상 매출이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