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엠에스존 (MSZONE)의 전속모델로 배우 정준호와 이종원에 이어 KBS 2TV 월화드라마 '공주가 돌아왔다'로 5년만에 안방극장으로 컴백하여 변함없는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황신혜가 발탁 됐다.
대한민국 대표 건강미인 황신혜는 CF 광고 촬영에 이어 지난 12일 논현동 반스 스튜디오에서 변치 않는 젊음과 건강미를 컨셉으로 엠에스존 제품 촬영을 진행했다.
나이가 무색하게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황신혜씨는 꾸준한 자기관리를 통해 20대 같은 실루엣으로 촬영 내내 스텝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기존의 엠에스존 모델로 활동한 톱스타 이종원, 정준호씨의 컨셉이 젊음과 패기, 건강미가 넘치는 이미지였다면 이번 황신혜는 현대여성의 바쁜 생활속에서도 건강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유지하는 이미지로 다양한 연령층을 공략할 예정이다.
현재 CF 광고는 강원도 주문진 해안을 배경으로 고급스포츠카를 타고 달리는 황신혜가 시상식장으로 들어가기 전 하이힐로 갈아 신을까 잠시 고민하다가 힐을 던지고 엠에스존 신발을 그대로 신고 들어오는 내용으로 방송에 전파되고 있다. 엠에스존의 워킹화는 바닷가의 부드러운 모래사장이나 진흙길, 푹신한 매트 위를 맨발로 걷는 것과 같은 느낌으로 걸을 때 충격을 흡수하고 바른 자세를 유지시키며, 발과 주변 근육의 혈액순환을 도와 걷와 심폐기능이 향상되고, 비만 및 무릎 근육강화와 자세교정의 효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