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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원씩 모은 사랑의 1004만원 전달식

김경희 기자 기자  2009.10.22 09: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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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롯데주류(대표: 김영규)는 22일 부산시 사랑의 열매 운동본부에서 ‘처음처럼 사랑의 1004운동’을 통해 적립된 후원금 1004만원의 2차 전달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후원금 1004만원은 부산지역에서 판매된 처음처럼 1병당 20원씩을 적립한 것으로 부산시 ‘오순절 평화의 마을’에 기탁, 노숙인 돕기에 쓰일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롯데주류 배석대 본부장, 사랑의열매운동본부 김종렬 회장 등이 참석한다.

롯데주류는 올해 7월부터 지역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지회와 협약을 맺고 병당 20원씩 모은 후원금을 1004만원 단위로 기탁하는 ‘처음처럼 사랑의 1004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8월 1차 성금을 1004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이번 달 22일 두 번째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