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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소년의 집 알로이시오 후원

프라임경제 기자  2009.10.22 09: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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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동서식품㈜(대표 이창환)은 21일 오전 재단법인 마리아수녀회 부산 소년의 집에서 '맥심 사랑의 향기'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는 동서식품 최병헌 전무, 마리아 수녀회 김 소피아 지구장 수녀, SK마케팅앤컴퍼니 및 세이브더칠드런 관계자, 부산 소년의 집 학생들, 관현악단 알로이시오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환영사와 인사말 외 악기 기증식, 현판식 등으로 이뤄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동서식품 최병헌 전무는 "후원금이 알로이시오의 음악 활동을 지원하는데 도움이 돼, 장래에 사회를 향기롭게 만드는 아름다운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