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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만들기 도우미 '르까프'

박광선 기자 기자  2009.10.22 0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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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르까프는 ‘세로토닌 문화원’이 22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하는 ‘세로토닌 워킹데이’ 행사에 참여한다. 르까프는 300여명의 참여자들과 함께 잠실보조경기장을 출발하여 잠실실외수영장을 돌아 한강 잠실 선착장에 도착하는 3km 구간을 걸으면서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할 수 있는 올바른 걷기 방법과 세로토닌의 효과에 대해서 적극 알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걷기 행사에는 프로게임단 화승OZ 소속 조정웅감독, 이제동, 김경모선수도 참가해 걷기 운동의 중요성을 함께 알린다.
   
 
   
 


르까프는 걷기 운동에 참여하는 것 외에도 300여명의 참가자에게 르까프에서 제작한 ‘My happiness folder’ 캠페인 티셔츠를 지원하며, 경품 추첨을 통해 르까프 닥터세로톤교환권 60장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세로토닌 문화원이 진행하고 있는 ‘My happiness folder’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시형박사의 ‘우뇌를 디자인하라’라는 주제의 특별강연과 걷기 행사로 구성됐다. 세로토닌 문화원이 신경정신과학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며, 국내에서 세로토닌을 화두로 제시한 주인공인 이시형박사를 필두로 사회 곳곳에 세로토닌의 가치를 각인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 세로토닌은 폭력, 파괴, 중독 등을 조절하여 마음의 안정을 가져다주는 호르몬으로 깊게 호흡하고 올바르게 걸을 때에 활발하게 분비된다고 알려져 있다.

르까프는 국민의 건강과 행복 증진에 앞장서겠다는 기업의 철학과 세로토닌 문화원의 취지가 일치한다고 판단하여, 최근 출시한 웰빙워킹화 ‘닥터세로톤’의 기획 단계부터 이 운동본부를 적극 후원해왔다. 9월 2일 출시 이후 두달이 채 안되는 기간동안 4만족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닥터세로톤의 인기도 세로토닌 열풍을 증명해주고 있다.

전승봉 르까프 판촉팀장은 “르까프는 세로토닌 문화원의 활동이 범국민적인 문화 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앞으로도 세로토닌을 주제로 한 건강캠프, 전시회, 사진전, 가구전, 음악회, 문화모임 등도 적극 후원하여 ‘세로토닌 알리미’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행복만들기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