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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국감 효성비자금 의혹 사건 쟁점

전남주 기자 기자  2009.10.22 08: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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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국회는 22일 법제사법위원회와 정무위원회 등 9개 상임위원회별로 국정감사를 이어간다.

법사위의 법무부 국감에서는 효성그룹 비자금 의혹 사건에 대한 검찰의 부실 수사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고, 정무위원회의 국무총리실 국감에선 세종시 수정 추진 여부를 놓고 여야간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기재위의 기획재정부 국감에선 4대강 사업 예산 편중 문제가 쟁점이될 전망이며, 환노위의 환경부 국감에선 4대강 사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질타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여야 의원들은 문방위의 방송통신위원회 국감에선 통신요금 인하 문제 등에 대해 추궁하고, 복지위의 국립암센터 국감에선 암 예방 종합 대책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