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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미시즈코리아월드, 10월 26일 개막

유병철 기자 기자  2009.10.21 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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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엘리트아시아퍼시픽이 주최하고 엘리트아시아퍼시픽, 본스타트레이닝센터(원장 명계남), 지엔비엔터테인먼트, 나우컴아프리카, 마이클럽, 온라인파워즈가 공동 주관하는 2009 미시즈코리아월드가 오는 10월 26일 저녁 8시 본선대회를 연다.

2009 미시즈코리아월드에는 총 22명이 본선에 진출하였으며 현재 본스타트레이닝센터에서 자기소개 연기교육을 받고 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의 프로필이 화제다. 미국과 유럽 GE인턴, KOTRA근무, 브랜드 전략 컨설턴트, 대형광고기획사 홍보팀 차장, 외국계비서실장, 외래교수부터 슈퍼모델, 발레강사, 벨리댄스공연단, 탤런트, 영화배우, 뮤지컬배우, 팝페라 성악가, 메디컬 컨설턴트, 여성의류사업가, 쇼핑몰운영, 매거진스타일리스트, 승무원, 공중파 공채성우, 유치원교사, 산후도우미지원소장 등 다양한 직업군이 진출했다.

이번 대회는 내년 한국에서 개최되는 미시즈월드 세계대회를 앞두고 열리는 대회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09 미시즈코리아 진은 오는 11월 3일 베트남에서 열리는 2009 미시즈월드 세계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전 세계 90국가에서 온 참가자들과 3주간 합숙을 하고 11월 22일 스타월드TV네트워크를 통하여 전 세계로 방영된다.

대회주최측 엘리트아시아퍼시픽는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느끼고 그 분야에서 당당하게 인정받는 것이다. 2009 미시즈코리아월드는 단순한 주부모델 선발대회가 아니고, 성공한 기혼여성들의 자신감, 리더십, 가족관, 봉사활동, 친환경, 평화, 커리어 등을 종합하여 진, 선, 미를 선발하게 될 것이다"며 "내년 한국에서 개최하는 미시즈월드 세계대회의 국제 대변인 역할, 2007, 2008, 2009년 미시즈월드 세계대회 우승자들과 함께 국제적으로 한국이 관광과 비즈니스에 안전한 국가라는 것을 알리고 전 세계 평화와 친환경 홍보대사 등 다양한 입체적 활동을 실제 하게 되는 행운의 주인공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2009 미시즈코리아월드의 온라인 주관사 여자인터넷포탈 No.1 마이클럽에서는 '2009 미시즈코리아 인터넷투표'를 일반인 대상으로 10월 25일까지 실시하고 있으며 투표 참가자중 추첨을 통하여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