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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은 드라마 '뉴하트', '행복합니다', '가문의 영광' 등을 통해 신다은만의 톡톡 튀는 개성과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잘 표현해 내, 2009년 가장 기대되는 유망주로 선정되기도 했다.
많은 드라마와 CF등에 러브콜을 받고 있는 신다은은 당분간은 연예활동 보다는 12월 31일까지 있을 공연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뮤지컬 '스페셜레터'는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군대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로 신선한 소재와 독특한 구성으로 제 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에서 영예의 창착뮤지컬 상을 수상하고 내년에 열리는 뉴욕뮤지컬페스티벌의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되었다. 지난 8월 15일부터 공연된 '스페셜레터'는 객석점유율 80% 돌파라는 기록을 세우며 이미 대학로에서는 폭발적인 반응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신다은은 시원하고 화통한 성격의 순규 역으로 분해, 김병장과 연락하며 좋아하는 남자의 질투심을 유발시키는 귀여운 대학원생으로 은희와의 알콩달콩한 사랑이야기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뮤지컬 '스페셜레터'의 박인선 연출자는 "워낙 다재다능한 끼를 가지고 있는 배우이고, 그 누구보다 가장 열심히 연습에 매진하고 있어서 기대하는 바가 크다. 그녀가 보여줄 '스페셜레터'의 순규를 기대해 봐도 좋을 것이다"고 전했다.
신다은과 함께 새로 캐스팅된 뮤지컬 배우 홍희원은 뮤지컬계 대표 꽃미남으로 뮤지컬 '싱글즈'와 '신상남 뮤지컬쇼', 드라마 '하얀거짓말'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이다. 신다은은 기존의 파워풀한 신인들과 새롭게 캐스팅된 홍희원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또 다른 신선함과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신다은이 출연하는 '스페셜레터'는 12월 31일까지 대학로 SM아트홀에서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