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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실업, CJ푸드빌과 함께 극복해요

정유진 기자 기자  2009.10.21 16: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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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청년 실업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노동부 인증을 받아 전문가 양성에 앞장 서고 있는 기업이 있어 눈길을 끈다. 바로 CJ푸드빌에서 운영하는 뚜레쥬르와 투썸플레이스 이다.

뚜레쥬르는 지난 1995년부터 ‘뚜레쥬르 제빵훈련원’을 운영하며 5000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또한 투썸플레이스는 지난 8월부터 ‘커피 아카데미’를 개설해 커피 전문가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투썸플레이스 커피, 케익 아카데미
투썸플레이스는 노동부 인증을 받은 ‘커피 아카데미’를 지난 8월 개설해 커피 전문가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1,2기 훈련생에 이어 3기 훈련생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바리스타에 입문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커피마스터 출신의 전문 훈련원 강사를 통해 커피에 대한 올바른 이해, 완벽한 에스프레소 추출, 커피 이론 및 실기를 병행한 프로그램을 거쳐 커피 전문가를 양성하게 된다. 약 2개월 간의 교육 과정을 마친 훈련생들은 투썸플레이스 가맹점 운영 매니저로서 채용이 보장된다.

◆뚜레쥬르 제빵훈련원
뚜레쥬르는 ‘뚜레쥬르 제빵훈련원’ 운영을 통해 대한민국 베이커리의 미래를 짊어질 전문 제빵사를 양성, 배출하고 있다. 
교육생들은 3개월 동안 제과 제빵, 재료와 영양학 교육 등 실기와 이론을 병행하며 교육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 총 5000 여 명의 교육생을 배출했으며 제빵사 자격증을 취득한 교육생이 4000 여 명에 이를 정도로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의 제빵훈련원이라 할 수 있다.  취업자로 제빵, 제과 사업 및 취업에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홈페이지(http://www.tlj.co.kr/recruit/training.asp)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