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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복합문화관에서 문화행사 개최

배경환 기자 기자  2009.10.21 15: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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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금호건설(대표 이연구)이 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kring 아트리움에서 클래식 콘서트 ‘춤추는 콘트라베이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오베른과 함께하는 콘서트’에 이은 두 번째 행사로 국내외 유명 오케스트라에서 활동 중인 프로베이스 연주자들로 구성된 다바쓰앙상블이 참여한다.
 
특히 다바쓰앙상블은 이번 콘서트에서 콘트라베이스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청중이 쉽게 접해보지 못했던 콘트라베이스만의 다양한 음악을 소개할 계획이다. 바로크에서 현대 그리고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넘나드는 다양한 레퍼토리로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연주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참여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크링 홈페이지(www.krin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크링시네마에서는 지난 15일부터 ‘영화를 보는 365개의 다양한 시선’이라는 주제를 통해 영화 기획전을 개최하고 있다. 전시부문에서는 금호창작스튜디오 입주 작가 작품들로 구성한 ‘미술에 다가가다展, 10월 16일~11월 15일’을 통해 젊은 예술가들의 작품세계를 조명하는 전시를 진행중이다.

크링 관계자는 “공연, 전시, 영화 등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문화의 감성과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마인드마크적인 복합문화공간으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