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경남기업(주)의 계열사인 대아건설(주)가 육군 파주병영시설 BTL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육군 파주병영시설은 파주 일대 10여개 지역에서 10여개 병영시설을 신축하는 공사로 대아건설은 코오롱건설 컨소시엄과 함께 참여해 979억원 중 245억원에 이번 공사를 수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대아건설은 모기업인 경남기업이 그 동안 쌓아 온 BTL사업의 실적과 노하우를 벤치마킹해 지난 6월 의왕예술회관BTL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에 이어 이번 공사까지 수주하게 됐다.
한편 대아건설은 이번 수주금액을 포함해 올해 공공부문에서 전년동기 570% 상승한 총 424억원의 수주금액을 기록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