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김성수가 프로그램 MC와 예능 고정, 연극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KBS 2TV를 통해 토요일 저녁 방송되는 '천하무적 야구단'에서 고정 멤버로 야구실력과 더불어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는 예능감각을 보여주고 있는 한편, 11월 17일부터 1월 17일까지 진행되어질 연극 '엄마 여행갈래요?'에서 번번히 임용에 떨어지는 시간강사 아들 역할을 맡아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케이블채널 XTM의 '남자의 스타일 옴므'에서 '옷 잘입는 남자'로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와 함께 패션프로그램 MC를 통해 뛰어난 패션감각을 뽐내고 있다.
김성수는 지난 10월 3일 '천하무적 야구단'에서 고정 멤버인 이하늘, 마리오의 부상으로 인해 객원 멤버로 투입되어 뛰어난 야구실력과 범상치 않은 예능 감각을 통해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어 고정출연하게 되었다. 이후 그는 2회의 방송을 통해 '천하무적 야구단'만 들어오면 야구실력이 떨어지는 일명 '하향 평준화' 징크스를 온몸으로 보여주며 주말 예능에서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케이블채널 XTM의 '남자의 스타일 옴므'에서는 스타일리쉬한 패션니스타로서의 멋진 남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달 영국 런던의 왕실 전문 양복점과 사치갤러리에서 열린 한국 예술작품과 음식문화를 알리는 행사에서 영국 신사들로부터 "정장과 캐주얼을 잘 소화한다. 현대적이면서 부드러워 보인다"고 극찬을 받기도 한 김성수는 유명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의 말을 빌자면 옷에 대한 안목이 대단하고 패션에 열정이 많은 멋진 남자이다.
예능을 통해 친근한 모습과 패션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일리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김성수는 위암 말기의 어머니와 아들을 통해 절절한 감성을 느끼게 할 연극 '엄마 여행갈래요?'에서는 진정한 배우의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진지함과 친근함, 그리고 스타일리쉬한 멋진남자의 모습 등 다양한 영역에서 다양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배우 김성수. 대중들은 앞으로 그의 행보에 기대를 모으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