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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초특급 대우로 ‘네파’ 전속모델 재계약

MC몽의 브랜드 파워…기업 매출 성장의 발판 이뤄내

프라임경제 기자  2009.10.21 10: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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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가요계와 예능계를 종횡무진 누비고 있는 MC몽의 광고계 브랜드 파워가 입증 됐다.

MC몽은 이태리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인 ‘네파 (NEPA)’의 전속모델 재 계약을 성사시키고, 아웃도어 브랜드 모델 사상 최고 대우를 받으며 계약을 연이어 갱신하는 쾌거를 이뤘다.

   
   
MC몽을 전속모델로 발탁한 ‘네파’는 등산 용품, 익스트림 용품, 캐주얼 의류 등을 취급하는 세계 정상의 아웃도어 브랜드로, 창립 이래 한국인 최초로 MC몽을 메인 모델로 기용하여 높은 수익을 창출 해 내는 눈부신 성과를 이뤘다.

네파 관계자는 “MC몽은 명실상부한 톱 모델이다. 신뢰감. 능력. 친근감 등 대부분 다른 모델 보다 월등하다” 며 “지난 1년간 해당 브랜드의 젊고 경쾌한 이미지를 상승시켜 해당 기업의 인지도가 한결 높아졌다는 평가를 이끌어 내었으며, 기업 매출 성장의 발전을 이뤄냈다. 이번 재 계약으로 인해 더욱 높은 광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재계약 배경을 밝혔다.

새롭게 바뀌는 트렌드와 유행에 맞춰 CF모델의 수명이 점차 짧아지고 있지만 MC몽은 지난 2003년부터 식품 (카프리썬, BHC) , 의류 (스프리스, 네파) 이동통신 (SK텔레콤), 포털 사이트 (네이트), 테마파크 놀이동산 (에버랜드 몽키밸리) , 전자제품 (닌텐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CF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이는 신뢰도가 우선시되는 광고계에서 친근함과 대중적인 이미지를 무기로 어필해 온 MC몽의 대중 친화적 이미지가 제품 매출 신장에 직결돼 타 모델과는 다른 ‘MC몽의 브랜드 파워’를 발휘하고 있다는 것이 업계의 전반적인 시각이다.

한편, MC몽은 지난 6일 ‘MC몽 5집 휴매니멀 리패키지’ 타이틀 곡 ‘호러쇼’ 를 발표하고 가요계를 종횡무진 활약 하고 있으며, 아이비와의 듀엣곡 ‘나는…’ 또한 온라인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