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요계와 예능계를 종횡무진 누비고 있는 MC몽의 광고계 브랜드 파워가 입증 됐다.
MC몽은 이태리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인 ‘네파 (NEPA)’의 전속모델 재 계약을 성사시키고, 아웃도어 브랜드 모델 사상 최고 대우를 받으며 계약을 연이어 갱신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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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관계자는 “MC몽은 명실상부한 톱 모델이다. 신뢰감. 능력. 친근감 등 대부분 다른 모델 보다 월등하다” 며 “지난 1년간 해당 브랜드의 젊고 경쾌한 이미지를 상승시켜 해당 기업의 인지도가 한결 높아졌다는 평가를 이끌어 내었으며, 기업 매출 성장의 발전을 이뤄냈다. 이번 재 계약으로 인해 더욱 높은 광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재계약 배경을 밝혔다.
새롭게 바뀌는 트렌드와 유행에 맞춰 CF모델의 수명이 점차 짧아지고 있지만 MC몽은 지난 2003년부터 식품 (카프리썬, BHC) , 의류 (스프리스, 네파) 이동통신 (SK텔레콤), 포털 사이트 (네이트), 테마파크 놀이동산 (에버랜드 몽키밸리) , 전자제품 (닌텐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CF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이는 신뢰도가 우선시되는 광고계에서 친근함과 대중적인 이미지를 무기로 어필해 온 MC몽의 대중 친화적 이미지가 제품 매출 신장에 직결돼 타 모델과는 다른 ‘MC몽의 브랜드 파워’를 발휘하고 있다는 것이 업계의 전반적인 시각이다.
한편, MC몽은 지난 6일 ‘MC몽 5집 휴매니멀 리패키지’ 타이틀 곡 ‘호러쇼’ 를 발표하고 가요계를 종횡무진 활약 하고 있으며, 아이비와의 듀엣곡 ‘나는…’ 또한 온라인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