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환규)는 지난 8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실시한 제2회 가스안전 UCC공모전을 마감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지난해보다 54% 증가한 160편이 접수, 수원대학교 강보람 외 3명이 공동 출품한 작품이 대상에 선정됐다.
이와 함께 최우수상은 수원카톨릭대학교 정석화, 우수상은 건양대학교 박주열, 서영석과 직장인 이윤석, 이건민 씨가 각각 수상했다.
공사 관계자는 “공모전 선정을 위해 285회 댓글 및 6만여명이 평가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전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로 발전시켜 대국민 가스안전의식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