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해외건설협회(회장 이재균) 중소기업수주지원센터가 ‘중소건설업체 대상 해외진출 지원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해외진출 지원사항 안내 및 상담을 통해 중소건설업체들이 해외진출시 겪게되는 시행착오를 줄이고자 진행되며 23일 부영빌딩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실시한다.
특히 지난 5월부터 지역별로 순회하며 개최되고 있는 해외진출 설명회의 일환으로 서울지역 중소건설업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지만 다른 지역 업체도 참석 가능하다.
한편 설명회는 분야별 무료상담, 현지입찰지원업무, 현지법인 및 지사 설립 지원업무, 현지 기술시연회 개최 지원업무, 무료교육 등 ‘해외건설협회의 중소기업 지원업무 안내’와 함께 ‘해외진출 관련 상담’ 및 ‘해외건설 대테러 안전교육’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