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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부터 골프시장 불황 속에 '나 홀로 호황'을 누리며 드라이버시장에서 G10과 프리미엄 랩쳐V2가 장타드라이버로 자리매김한 핑의 이번 야심작 G15 드라이버는 G10의 후속모델로 여전히 최고의 관용성과 더 길어진 비거리를 자랑한다.
G15 드라이버는 하이발란스 포인트 방식을 채택하여 샤프트와 클럽 헤드의 무게 배분을 일체화시켜 클럽 헤드의 중량을 실제로 늘리지 않고 임팩트 파워를 증가 시키는 효과를 가져와 볼 스피드와 직진성이 기존의 G10 모델보다 크게 향상되었다.
처음 G15드라이버가 개발된 후 곧바로 사용한 핑 프로인 마크 캘커베키아는 지난 7월 PGA투어 캐나다 오픈에서 9번 연속버디를 기록 전세계 골퍼를 놀라게 했다.
◆G15 보다 안정된 샷 구사
△기존 G10보다 헤드의 전 후방 길이를 늘려 중심심도가 깊어지고 관성 모멘토를 15% 증가시켜 최상의 안정감과 볼의 직진성을 극대화 하였다. 미세하게 가공된 페이스는 기존모델보다 면적을 7% 넓게 제작하여 와이드 스위트 에어리어를 실현하고 토우와 힐 아래쪽을 최대한 넓게 설계하였다. 중심부와 주변부의 두께 및 경도를 달리 설계한 VFT 공법은 스프링효과를 유발하였으며 울트라 슬림 크라운 및 솔의 상호 작용에 의해 볼 스피드를 증가시켜 비거리 증가와 경쾌한 타구감을 제공한다. △드라이버 헤드 솔측 뒤면에 엑스터날 웨이트 패드 장착으로 저중심화 제작된 G15 드라이버는 기존 G10 모델보다 최적의 탄도와 안정적인 스핀량 실현 했다. △울트라 씬 기술로 클럽의 초박형 크라운 구조가 가능하여 남은 6g의 감소량만큼 웨이트 패드로 재분배해 이상적인 무게중심과 관성 모멘트를 최대화 했다.
◆드로우 버전
페어웨이 안착률을 높이려는 골퍼를 위하여 별도 제작된 드로우 버전은 슬라이스로 고민하는 골퍼를 위해 제작되어 주문시 선택할 수 있다.
G15 드라이버에는 TFC-300D 하이발란스 포인트샤프트가 장착되어 있어 샤프트의 무게중심을 버트 부분으로 이동시켜 전체 중량의 증가 없이 헤드 중량을 5g 더 높이는 효과를 이룬 이 샤프트는 동일한 스윙스피드에서 클럽헤드의 중량을 효과적으로 증가할 수 있게 되어 볼 스피드의 증가와 관용성을 제공하는 일체형 샤프트로 설계됐다.
또한 빠른 헤드스피드의 골퍼에겐 고탄성 저토크의 알딜라사의 세라노 60샤프트로 피팅이 가능하다.
한편 본사에서는(종로구 재동) 모든 골퍼의 스윙과 체형에 맞는 클럽을 판매하기 위해 N-Flight 피팅 시스템을 도입하여 골퍼의 스윙과 체형에 맞는 로프트 각과 샤프트 강도를 찾아주는 드라이버 무료 피팅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가격은 57만원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