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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한국서비스품질지수’ 2009년 호텔부문 1위

정유진 기자 기자  2009.10.21 08: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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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이 2005년 2006년 2008년에 이어 2009년 올해까지 총 4년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호텔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한국서비스품질지수는 최근 3개월 이내에 1회 이상 해당 호텔 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주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조사됐다.

조사대상 호텔로는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을 비롯하여 그랜드 하얏트, 롯데, 신라, 워커힐, 조선호텔 등 총 8개의 서울 시내 최고의 특급 호텔이다. 호텔업종 자체가 타 업종 대비 서비스 품질 지수가 월등하게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중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이 83.9점으로 호텔 부문에서도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하였다.
 
디디에 벨뚜와즈(Beltoise) 총지배인은 "믿음과 사랑으로 아껴주신 고객 여러분께 호텔의 전 임직원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 드린다."고 말하며 "고객의 기대 수준을 더욱 뛰어 너머 먼저 실천하는 서비스 정신으로 고객이 사랑하는 최고의 호텔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 소감을 밝혔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은 국제적인 위생 안전 평가의 정규 감사에서도 식품 안전 관리 부분에서 최고점인 100점 만점을 3년 연속 받았다. 이외에도 ‘CEO가 가장 선호하는 호텔’ 1위, ‘블랙박스 요리경연대회’ 1위, '국가고객만족도' 호텔 부문 3년 연속 1위를 획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