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요즘 결혼의 전반적인 트렌드는 어려운 경제상황과 맞물려 알뜰하면서도 실속을 챙기는 결혼식이다.
방송에 종사하는 방송인들이나 언론인들도 비슷한 상황은 마찬가지다. 방송인들이 예식장을 선택할 때 방송이나 행사 스케줄로 바쁜 동료 연예인이나 방송인들이 손쉽게 찾을 수 있는 강남이나 여의도를 주로 선택하고 있으며, 또 홀이 많은 곳보다 단독홀로 돼 있는 곳을 선호하는 추세다.
이와 관련, 알앤디클럽의 대표를 맡고 있는 개그맨 권영찬 대표는 방송인이나 방송언론인들이 자주 찾는 예식홀 중 한곳을 일반 결혼커플들에게 추천한다면, 여러 곳이 있겠지만 그 중에 여의도에 위치한 KT여의도컨벤션웨딩(www.ktwedding.co.kr)홀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 |
||
| ▲ KT여의도컨벤션웨딩은 강남과 강서 강북의 중간지점이기에 교통의 편리하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격조 있는 예식과 함께 합리적인 가격이란 설명이다. |
권 대표에 따르면 KT여의도컨벤션웨딩은 일반예식장과 달리 천장이 높아 격조 있게 꾸며져 있으며, 최근 리모델링 하는 등 신랑·신부들의 각기 다른 취향을 배려해 준다.
또, 여의도는 강남과 강서 강북의 중간지점이기에 교통의 편리하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격조 있는 예식과 함께 합리적인 가격이란 설명이다.
KT여의도컨벤션웨딩은 고박정희대통령의 차녀인 박근령 씨와 개그맨 염경환, 방송인 허제와 박명수의 매니저인 정석권실장과 개그맨 전유성 씨의 딸인 전제비양이 결혼식을 올렸으며, 2009년에는 탤런트 이수나 씨의 아들과 개그맨 오정태 등과 앞서 말한 방송인 최창호 박사가 결혼식을 올리기도 했다.
또, 최근 ‘2009 제46회 대종상영화제’ 기자회견 장소로도 사용될 만큼 격조 있는 공간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