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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그루브'는 힙합의 한 음악장르인 랩을 통해 자신들만의 인생관과 음악관을 표현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로서 남자 주인공으로 배우 봉태규, 이영훈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며 곽지민은 그동안의 여고생 이미지에서 벗어나 이번 영화에서는 두 남자 주인공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 4차원적 팜므파탈 '아라'를 연기하게 되었다.
시나리오 읽어본 곽지민은 "'아라'라는 캐릭터가 엉뚱하지만 독특하고 개성 있고 여자가 봐도 매력적인 인물 같다. 꼭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곽지민의 소속사인 블루칩 엔터테인먼트의 강덕현' 대표이사는 "'청춘그루브'는 곽지민의 이제껏 해온 연기에 대해서 탈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폭넓고 한층더 발전해 나갈 터닝포인트가 될수 있는 작품일 것이다"고 전했다.
또 얼마 전 곽지민은 '크로스오버'라는 디지털 싱글 음반발표도 하였으며 타이틀곡 '약한여자'는 여러음원차트에 상위권에 랭크중이다.
'청춘그부르'는 2010년 3월에 개봉예정이며 영화팬들과 음악팬들의 사랑을 동시에 받을 작품으로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