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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아이디어 기업가 프리랜서 한자리

장독대문화사업단 주관‘지역네트워크 구축 설명회’ 1인 창조기업홍보

김병호 기자 기자  2009.10.20 17: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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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최근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의 한몫을 담당하고 있는 장독대문화사업단이 22일 양재동 aT센터에서 창업과 프리랜서를 꿈꾸는 모든 이들을 초대해 ‘지역 네트워크 구축 설명회’를 갖는다.

이 설명회는 우리의 귀한 문화 유산인 고택(한옥, 전통 체험장)에 다양하고 차별적인 스토리와 식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접목시켜 전통식문화 체험기관으로 발전시키는 자리가 될 것이다.

장독대문화사업단은 2008년11월 노동부로부터 승인된 전국형 사회일자리 사업이다. 또한 발효과학기술문화유산을 계승한 아름다운 장독대 가꾸기, 건강한 밥상 만들기 및 행복한 일자리창출을 목적으로 하고, 슬로우 푸드(Slow Food)운동·로컬 푸드(Local food)운동·착한소비(Good Buy)운동이라는 3대 행동강령을 원칙으로 한다.

오는 22일 장독대문화사업단의 주요사업인 아름다운 장독대 가꾸기, 건강한 밥상 만들기, 발효식 생활지도사 양성, 농어촌 체험프로그램 전문가 양성, 노인ㆍ여성 일자리창출사업, 1인 창조기업지원 (중소 기업청 지정 지식거래전문기관, iBB특허상담전문기관), 체험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 그리고 전통식문화체험기관 지원 등을 소개한다.

1인 창조기업이란 국민 누구나 아이디어가 있으면 정부에서 재정적, 법률적으로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1인 중심 기업을 말한다. 문정희 할머니(전통고추장 기능인 제1호), 이기남 할머니(순창 이 할머니 고추장)가 그 장본인이다.

주최측인 (재)한국지적재산관리재단은 1995년부터 우리나라에 산업화 가능한 ‘향토자원’을 3만건 조사, 발굴, 권리화 했으며, 2002년부터 본격적으로 수많은 지역산업화지원 사업(보성녹차, 순창 고추장 등)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2008년부터 중기청 1인 창조기업 특허상담 전담기관, 특허지원센터 운영 중에 있다.

(재)한국지적재산관리재단 장독대문화사업단은 1인 창조기업 홍보를 위해 중소기업청, 중소기업기술정보원과 서울특별시의 후원으로 홍보버스운행에 참여할 전통음식분야 전문가를 모집한다.

숨어있는 명인·명품으로 선정이 될 경우에는 장독대 문화 사업단의 강사지원, pool등록 및 활동지원, 1인 창업상품화지원, 전국 네트워크 유통연계, 일자리창출 및 지원, 지적재산 컨설팅 및 수수료 일부 지원 등의 혜택과 드림버스 우선참여 기회 제공 등의 특혜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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