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정만원) 해외 로밍 서비스인 T로밍의 ‘T로밍 현지시각 안내서비스’가 사용자 수 10만명을 넘어섰다.
‘T로밍 현지시각 안내서비스’는 해외 로밍서비스 이용 고객들이 새벽이나 수신이 어려운 시간대에 통화가 걸려오는 불편함을 덜 수 있도록 발신자에게 수신자의 로밍 지역 시각을 컬러링 방식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로, 현재 최대 로밍 커버리지를 제공하는 T로밍 서비스가 가능한 180 개국에서 제공되고 있다.
지난 6월 중순에 출시된 이 서비스는 지난 10월 3일 현재 사용자 10만명을 돌파, 출시 3개월 반 만에 히트 서비스로 등극했다.
서봉종 SK텔레콤 로밍사업팀 팀장은 “T로밍 현지시각 안내서비스는 지난 13년간 로밍 서비스 품질을 주도해온 SK텔레콤이 고객들이 더 편리하고 쉽게 로밍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개발한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고객 경험 관리(CEM, Customer Experience Management) 관점에서 고객에게 더 많은 편의와 만족감을 제공해 ‘로밍 이상의 로밍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SK텔레콤은 오는 31일까지 신개념 제휴 서비스인 T투어플러스(T*tourplus) 프로그램 가입에 가입한 T로밍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프로그램에 가입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하나투어 상품권 200만원권(1등 1명), AK면세점 상품권 50만원권과 호탤패스 상품권(2등 3명), 워커힐호텔 상품권 10만원권(3등 50명)에게 총 1000만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SK텔레콤은 자신의 여행 스케줄별 할인혜택을 검색한 고객 중 매일 50명을 추첨해 3200원 상당의 던킨도넛 커피와 도넛 기프티콘을, T투어플러스 관련 퀴즈에 응모객 중 매일 20명에게 네이트 영화 할인 1인 2매권을 선물로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는 T월드 홈페이지 (www.tworld.co.kr)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