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GS건설이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송내동에 위치한 ‘송내자이’를 특별분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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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내 자이 조감도 / GS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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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내자이는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단지 북측으로 서울과 인천을 잇는 경인로가 맞닿아 있으며 서울외곽순환도로 송내IC를 타면 경인고속도로 및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으로 연결된다.
지하철 1호선 송내역이 단지에서 800m 거리로 송내역은 용산행 급행열차가 정차하는 역으로 급행을 이용하면 신도림까지 약 17분,용산까지 약 30분 정도 소요된다.
전체 사업부지의 20%를 공원으로 조성했으며 GS건설은 부천에서 처음으로 공급하는 ‘자이’아파트란 점을 고려해 단지외관과 조경, 내부 마감을 고급화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건물 외관 3층부까지 석재로 마감했으며 상층부는 주경과 야경을 고려한 특화된 옥상옥탑과 차별화된 경관조명을 꾸몄다.
한편 지난 7월부터 입주가 시작됐으며 계약조건은 계약금 3000만원 정액제, 미분양아파트 세제혜택으로 5년 양도세 60% 감면, 취등록세 50% 감면, DTI 미적용, 저렴한 금리로 담보대출 60%, 1가구2주택 제외 혜택을 볼 수 있다.
잔금 선납할인 최대 9.3%를 적용받을 수 있어 3.3㎡당 1100만~1200만원대에 특별공급된다. 문의:032-664-8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