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서울시가 성북·석계 신경제문화 전략거점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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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역세권 주변 전경 / 서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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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해당 3개 기관 소속 관계자로 구성된 합동전담팀(팀장:서울시 지역발전계획추진반장)은 우선 해당 계획안의 개발·관리방안 마스터플랜 수립, 성북역세권의 공공성 있는 개발계획안을 마련키로 했다.
오는 21일 입찰공고를 통해 ‘성북·석계 신경제문화 전략거점 조성’ 개발·관리 기본구상안에 대한 제안서 접수를 시작하고 내년 5월경에는 성북·석계 일대에 대한 개발·관리 마스터플랜이 마련된다.
성북역세권 개발은 구체적인 개발계획과 공공기여 계획을 수립해 내년 9월경 지역종합계획을 완료할 계획이며 대상지 전체의 개발·관리사업은 단계별 연차별로 지역종합계획에 따라 2010년부터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계획이 완료되면 성북·석계 일대에 대한 장기적 지역발전 목표와 성과 관리를 위한 통합적 새로운 도시관리체계가 마련될 것”이라며 “성북 역세권을 통해 새로운 창업지원 시설이 들어서는 복합개발이 본격 착수할 수 있어 지역발전을 견인할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