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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선덕여왕' 셋트장 방문

한종환 기자 기자  2009.10.20 12: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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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티아라가 MBC '선덕여왕' 셋트장을 깜짝 방문했다.

티아라의 큐리는 현재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 김유신(엄태웅 분)과 정략 결혼을 하게 된 미실(고현정 분) 가의 영모 역으로 출연 중이다.

지난 19일 큐리는 촬영이 없는 날이었으나, 티아라의 나머지 멤버들과 함께 응원 차 '선덕여왕' 셋트장을 방문한 것으로 큐리와 티아라의 멤버들은 현장 스태프들에게 음료수를 사 들고 가 함께 나눠 마시는가 하면, 본인들의 노래를 컬러링으로 선물하기도 했다.

   

 

<덕만공주 이요원과 함께 사진 찍으며 즐거운 한때를 보낸 티아라 멤버들>

 
 
현장에서 만난 덕만공주 역의 이요원과 비담 역의 김남길과는 함께 사진을 찍으며 잠시 담소를 나누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티아라의 나머지 멤버들은 “선덕 여왕 너무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저희 큐리 언니 예쁘게 봐 주세요”라며 애교 섞인 인사를 전했고, 이요원과 김남길 역시 “티아라의 노래를 너무 좋아한다. 우리 역시 티아라 지원군”이라며 화답했다.

한편, 큐리는 이번주부터 '선덕여왕'에서 본격적인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