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CJ CGV(대표 강석희)는 22일부터 11월 11일까지 CGV용산, CGV왕십리, CGV일산, CGV대구에서 <트랜스포머1>,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을 IMAX로 동시 재개봉한다.
IMAX는 70mm 필름을 사용해 일반 영화보다 10배 이상 선명한 화질과 최첨단 6채널 디지털 음향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보다 생생하고 스펙터클한 영화 체험이 가능하다. 현재 CGV는 2005년 12월에 오픈한 CGV용산 IMAX에 이어 CGV일산, CGV왕십리, CGV대구, CGV광주터미널 등 5개의 IMAX 상영관을 운영 중에 있다.
<트랜스포머> 시리즈 IMAX 버전은 최첨단 CG 기술이 돋보이는 SF 블록버스터답게 IMAX 만의 실감나는 영상과 음향으로 일반 극장에서의 상영 때보다 훨씬 큰 감동과 재미를 안겨준다.
<트랜스포머2>는 지난 6월 개봉 후 주말 예매율이 90%를 상회하더니 결국 국내 IMAX 상영관 개관 이래 사상 최고의 관람객인 134,987명을 동원함으로써 기존 IMAX 최고 흥행작인 <다크 나이트> (110,100명), <해리포터와 불의 잔>(90,940명)의 관객수를 훌쩍 넘겼다.
CGV는 <트랜스포머> 시리즈 IMAX 재개봉 기념으로, CGV 홈페이지에서 예매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55명에게 트랜스포머 캐릭터 상품(50명), 주연배우 친필 사인과 트랜스포머 3종 캐릭터 상품 세트(5명)를 증정한다.
CGV 프로그램팀 송기선 팀장은 “<트랜스포머> 시리즈 IMAX 재상영은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관람하지 못한 관객은 물론 이미 본 관객들에게는 다시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 이라며, ”CGV IMAX에서는 <트랜스포머> IMAX 시리즈 재상영을 비롯해 오는 11월 <크리스마스 캐롤>과 12월 <아바타> 두 편이 IMAX Full 3D 개봉 예정으로 많은 기대 부탁한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