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 설록은 ‘머리가 맑아지는 물, 브레인플러스(Brain+)’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설록 브레인플러스는 녹차의 데아닌 성분 외에도 인지력과 기억력 개선에 효능이 있는 그린오트 그리고 아인슈타인이 집중할 때 즐겨 마셔 ‘신의 물’이라고 알려진 그린마테 성분 등 건강한 두뇌를 위한 세계3대륙의 그린원료가 함유되어 머리를 맑게 해 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브레인 플러스에 들어있는 데아닌, 그린오트 성분의 복합물은 집중력과 기억력 향상 및 심리적 안정을 통한 학습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특허 출원*을 받았다. 설록 브레인플러스 1포에는 50mg의 데아닌이 들어있어, 1포를 500ml 생수에 타서 음료 대신 마시면 설록 현미녹차를 마실 때 보다 190배 이상의 풍부한 데아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학습이나 업무 30분전에 마시면 효율을 높이는 데 좋다.
설록은 브레인플러스 출시에 앞서, 국내 뇌파 전문 측정 기관인 ‘한국뉴로피드백연구소(소장 남정욱)’와 함께 일반인을 대상으로 브레인플러스가 뇌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실험을 실시하였다. 브레인플러스 1포 섭취 30분 후 뇌파를 측정했을 때, 두뇌활동에 좋은 알파파의 최고값(범위 8~12hz)이 평균 10.1hz로 음용 전(평균 9.8hz)보다 16.7%정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실험결과에 대해 남정욱소장은 ‘브레인플러스를 섭취한 실험대상자의 뇌파상태가 2008년도 수능 만점자 등 우수 집단과 유사한 수준으로 수치가 변화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라고 설명했다.
설록 브랜드 매니저인 김정훈 팀장은 “새롭게 출시한 브레인플러스는 ‘For your success!’라는 컨셉으로 새콤달콤한 베리믹스 맛인 ‘달콤한 성공’, 상쾌하고 고급스러운 레몬진저 맛인 ’부드러운 지혜’의 두 가지 맛을 선보이며,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에 관심이 높은 수험생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한다.” 고 출시소감을 밝혔다. 설록 브레인플러스는 전국 대형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