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주)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가 한국 해비타트와 공동으로 사랑의 집 짓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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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가구의 사랑의 집을 짓는 현장에서 임직원들은 집 짓기의 후반작업에 해당하는 실내부 마감작업을 맡았다. 희림 관계자는 “직접 몸으로 실천하고 행동하는 자원봉사야말로 진정한 나눔”이라며 “건축인의 한 사람으로 자신의 능력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보람으로 육체적으로 쉽지만은 않은 작업에 임직원들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한편 희림은 매년 ‘사랑의 집짓기’ 운동에 참여해 건축디자인 기업의 기술과 능력을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나누는 행복, 희망을 디자인하는 사람들’이란 사회공헌 슬로건 하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희림은 향후에도 기업의 역량과 능력으로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실천해 나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